건물의 가격은 알지만, 입소율이 왜 떨어지는지·인건비 구조가 적정한지·인허가 이전 절차가 어떤지는 판단하지 못합니다.
현장은 알지만, 부동산 거래의 법적 절차와 적정 가격 산정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반쪽짜리 거래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운영과 거래를 모두 아는 팀을 만들었습니다.
요양시설 매매는 부동산 거래가 아니라 사업 거래입니다. 세 가지 전문성이 하나로 모여야 제대로 된 평가가 나옵니다.
시설 인허가·운영·인력 구조를 직접 이해합니다. 서류 뒤의 진짜 운영 상태를 읽어냅니다.
부동산 거래의 법적 절차를 안전하게 수행합니다. 정식 중개로 리스크 없이 진행합니다.
의료·돌봄 서비스의 질과 규정 준수를 평가합니다. 매수자가 놓치는 리스크를 걸러냅니다.
실버트리 공동창업자이자 모회사 모드니케어의 대표는 간호장교 출신 간호사입니다. 남의 시설을 인수해 잠깐 굴려본 것이 아니라, 요양시설을 처음부터 직접 설립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했으며, 성공적으로 매각까지 마쳤습니다. 설립·운영·매도자의 자리를 모두 통과해 본 팀이라, 매도자가 무엇을 불안해하는지, 매수자가 어디서 실수하는지 — 직접 겪어봤기 때문에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