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7분 읽기
주간보호센터 창업 비용, 얼마나 들까?
주간보호센터 창업에 필요한 실제 비용을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주간보호센터는 요양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초기 투자로 시작할 수 있어 요양업 창업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인기 있는 선택지입니다.
주간보호센터란?
주간보호(데이케어)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낮 시간 동안 센터에서 식사, 목욕, 기능회복 훈련 등의 서비스를 받는 재가 장기요양 서비스입니다.
창업 비용 총 정리
시설 임대 및 보증금
법정 최소 면적은 이용자 1인당 6.6제곱미터입니다. 정원 15명 기준 수도권 보증금 3,000만~5,000만 원, 월 임대료 150만~300만 원 수준입니다.
시설 인테리어 및 설비
인테리어 비용은 평당 80만~150만 원, 30평 기준 약 2,400만~4,500만 원입니다. 장비비 추가 1,000만~2,000만 원.
차량 구매 또는 리스
어르신 송영 서비스가 필수입니다. 신차 약 3,000만~4,000만 원, 중고차 1,500만~2,500만 원.
인건비 (초기 3개월분)
월 인건비 약 1,200만~1,500만 원, 3개월분 3,600만~4,500만 원.
총 창업비용 요약
정원 15명 기준 총 창업비용은 약 1억 2,000만~2억 원 수준입니다.
수익성은 어떨까?
정원 15명 기준 월 매출 약 2,500만~3,500만 원. 월 순이익 약 500만~1,000만 원으로 투자금 회수까지 약 1.5~3년입니다.
비용을 줄이는 3가지 방법
첫째, 기존 운영 중인 센터를 인수. 둘째, 정부 지원 사업 활용. 셋째, 경쟁 시설이 적고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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